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연경, 짜장면 박물관, 카페 관동오리진 데이트
인천 차이나타운 맛집 연경, 짜장면 박물관, 카페 관동오리진 데이트2022년 4월 15일인천에서 오래 살았던 그녀,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데이트를 제안해서 다녀왔었던 곳, 난생처음 차이나타운에 가봤고, 그때가 마지막 방문이었다. 아마 다시는 갈 일이 없을 것 같다. 그녀가 계속 생각날 테니...평일의 인천차이나타운은 한산하기 그지없다. 아니 시간부터가 이른 시간이었으니, 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지금은 탕후루가 유행이지만, 작년 초만 해도 탕후루는 차이나타운에서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이런 사진은 왜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녀와 함께 걸었던 곳이리라.흰 벽에 파란 어닝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하다라는 카페...차이나타운이 이런 곳이었구나...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 그녀와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고 뿌듯..
2025. 7. 9.